작성일 : 11-05-10 10:15
사랑의 에너지
 글쓴이 : 장광호
조회 : 2,720  
어떤 이는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왜 어떤 이는 삶을 포기 할까요?

이혼율은 갈수록 늘어만 가고 가족들은 뿔뿔이 헤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모든 것의 기저에는 사랑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먼저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분들은 혈색과 골격이 좋아 건강미가 넘치고,

그들은 처음 만나도 편안하고 다정다감하며 여유가 있어 넉넉합니다.

가족관계도 사랑이 넘치며 잉꼬부부라 소문이 자자하고

자식들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잘 섬기며 이웃과도 잘 지내는 분들입니다.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湯� 멸시를 받으리라"

하는 성경 구절을 통해 사랑의 에너지를 가진 분들은 그들만의 강렬한 아우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에너지가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여유도 없고, 불안 초조하고 식욕도 사라지고, 항상 긴장된 상태로 지내는 그들의 주위에는 항상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대인관계를 기피하고 부인 ,자식과 부모를 밀어내니,  돈과 명예와 권력도 사라져 끝내 자신조차 밀어내어 삶을 포기하므로

온 가족에게 비통함과 상처를 주게 됩니다. 이런 결과의 시작은 바로 사랑의 에너지의 결핍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럼 사랑의 에너지는 어디로 부터 올까요!


올해는 유난히도 눈도 많이 오고 날씨도 추워서 가난한 분들은 더욱 추위로 고생을 했습니다.

겨울을 지나게 되면 봄바람이 불어오고, 따뜻한 햇살이 사랑을 타고 내려올 것입니다. 

축복의 봄비가 사랑을 타고 살며시 얼어붙은 대지를 녹이면, 지면에는 새싹들과 향기를 머금은 꽃망울이 돋아나고, 

꽃술을 피우면 벌과 나비와 사랑에 꿀을 빨고 좋아서 온통 합창할 것입니다.




또한 화창한 봄볕은 골짜기와 푸른 초목 나뭇가지에 순이 돋고,

논과 밭에도 움이 돋아 개구리들의 합창을 부를 것입니다. 

보리와 밀 같은 갖가지 열매들 채소들과 갖가지 곡식들이 사랑의 햇살의 축복을 받고, 

단비들이 시시 때때로 솟아져 온통 풍성하게 익게 되면, 이 사랑의 풍성한 열매를

이 세상 모든 생명체들은 그것으로 삶의 에너지를 얻는 것입니다.


 

이 삶의 에너지, 그리고 사랑의 에너지를 우리들의 육체에 세포와 장기들은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먹고 각 기관이 왕성해지게 되면, 온갖 에너지을 만들어

피와 에너지가 되어 세포들이 왕성하게 분화됩니다.

그로인한 세포와 장기들이 왕성해지면서 사랑의 에너지도 샘솟는 것입니다.


 

하지만 서로를  끊임없이 사랑하라고 주시는 이 모든 것에 우리는 절제되지 못한 욕심으로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농약[살충제, 제초제]을 치고, 좁은 사육장에 더 많은 가축사육을 위해 항생제을 먹이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면역이 너무 약해져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인간을 위협하는 많은 질병들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욕심들이 내적으로는 스트레스를 가져오게 됩니다.

정신적인 황폐와 더불어 온 질병은 쉽게 호전되지 않습니다.   

 

더보기-http://www.91524.com/main/bbs.php?table=news&query=view&uid=17&p=1

장광호 13-11-27 20:43
 
인체 모든 기관을 조절하는 뇌, 뇌 이상은 곧 질병

뇌의 지배를 받는 우리 인체는, 뇌의 기능이 얼마나 잘 가동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뇌사와 심장사의 논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뇌는 그만큼 중요한 장기인 것입니다.

이런 뇌의 기능은 타고나는 것뿐만 아니라 좋은 영양을
공급해줌으로써 근육처럼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근육의 기능이 운동과 단백질 세포막에너지 공급을 통해
더 향상될 수 있는 것처럼 '꾸준한 두뇌 활동'과 뇌에 좋은 영양공급'은
뇌를 발달시키고 기능을 좋게 하는데 필수적입니다.

배가 고프다는 신호에 위장만 채우고 있지는 않은지……
뇌에 좋은 영양 공급에는 혹시 소홀한 편은 아닌가요?
이에 뇌를 활성화시키는 영양소를 공급해주는 식품에 대해 알아봅시다.
 
더보기= http://blog.naver.com/sanchna/80190805835
 
 

Total 4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6 정회원 문의요? 김병춘 04-10 2398
45 사랑의 에너지 (1) 장광호 05-10 2721
44 전자메일에도 '디지털 에티켓'이 있다 KHDI 01-04 4695
43 그린힐CC에서 가진 골프대회 사진입니다. 박준서 11-11 4280
42 매산100주년 편집자료 협조요청 장춘기 08-02 2785
41    매산100주년 편집자료 협조요청 ad 12-27 2694
40 물의 흐름과 이재의 상관성에 관한 소고~ 장동순 07-23 3246
39 올해 장마는? 장동순 06-29 2940
38 수로의 곡률반경과 땅값의 상관성에 관하여~ 장동순 06-29 3444
37 갑자기 다리에 쥐가나면~~ 장동순 06-29 4451
36 유상오 (주)그린투어컨설팅 대표의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 안내 KHDI 05-25 4678
35    유상오 (주)그린투어컨설팅 대표의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 안내 ad 12-27 3750
34 사고뭉치! 칠복이가 되어 볼까 ? 서필환 성… 02-28 4522
33 황을문회원님 박만규 03-09 2398
32 6대주 한민족에게 드리는 글! 김두기 03-19 5637
    1    2    3    4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