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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31 13:15
[제1600회 기념연구회 축사] 신상민 한국경제신문 사장
 글쓴이 : 홍보팀
조회 : 1,900  

오늘 주제발표를 해주실 김형오 국회의장님과 최창락 총재님, 조순 총재님, 그리고 선배 언론인이신 김진현 이사장님, 바쁘신 데도 일정을 내주신 손경식 회장님을 비롯해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오늘부터 목요 경영자연구회를 함께 하게 된 공동주최사의 대표로서 인사드리고, 의미있는 1600회 조찬회에 오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오늘 조찬강연회가 1600회라는 엄청난 기록을 남기게 된 것은 장만기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와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여러 회원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한국경제신문은 이런 전통이 빛나게 발전될 수 있도록 공동 주최사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매주 새벽을 밝혀 시대의 고민을 함께 해 온 목요 조찬회가 경제위기 극복의 지혜를 찾아내는 구심점 역할을 해나가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한국경제신문이 이 조찬회와 인연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976년 당시 1년간 인간자산개발 지상 캠페인을 연중으로 연구원과 함께 벌였던 적이 있다. 앞으로 1700회, 2000회, 3000회, 새로운 기록을 함께 세워나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할 일을 다해나가겠다. 다시 한번 1600회 조찬회를 축하드리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빈다.